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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, 애플, 페이스북 등에서 비밀번호 16개 가량이 털렸다고 한다.
올해 1월부터 사이버 보안 전문 매체 사이버뉴스가 조사를 해 온 결과라고 미국 포브스와 CBS 등이 보도했다.
적게는 수천만 개에서 35억개 이상의 기록이 들어 있는 초대형 유출 데이터셋 30여개를 발견했다는데...
비밀번호 및 로그인 정보까지 포함하면 그 총량이 무려 160억개 정도에 달한다고 한다.

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의 개인 정보가 털렸을지 파악 자체가 불가능하며,
이미 일부 정보는 다크웹에서 거래되고 있는걸로 보도가 되었다.

혹시 모르니까,
- SNS 계정이 있으신 분들은 바로 비번을 바꾸시라.
- 또한 안전을 위하여 2단계 인증을 꼭 하시기 바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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